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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사실적 AI 영상 자동 감지…신고 없어도 라벨 붙인다
2026. 5. 28. 오전 6:50
AI 요약
유튜브는 현실처럼 보이는 AI 생성·변형 영상을 자동 감지해 라벨을 붙이는 기능을 이달부터 순차 도입한다고 27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에서 밝혔습니다. 창작자가 AI 사용 여부를 자진 신고하지 않아도 유튜브 시스템이 관련 신호를 감지하면 라벨을 적용하되 창작자의 직접 공개 의무는 유지되며 적용 대상은 실제 인물·장소·사건으로 오인될 수 있거나 AI로 눈에 띄게 변형된 영상이고 비현실적 콘텐츠·애니메이션·일부만 가볍게 수정한 영상은 대상이 아닙니다. 라벨은 일반 동영상에서는 플레이어 바로 아래에, 쇼츠에서는 오버레이로 표시되며 창작자가 잘못 붙었다고 판단하면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수정할 수 있고 유튜브 자체 도구인 비오(Veo)·드림스크린(Dream Screen)으로 만든 콘텐츠와 C2PA 메타데이터에 생성형 AI 정보가 포함된 경우에는 예외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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