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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뱅 윤호영 “마이데이터, AI와 결합돼야 살아난다”
2026. 4. 8. 오전 11:45
AI 요약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데이터의 양보다 이를 AI 기술과 결합해 의미 있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마이데이터 사업도 AI가 이해·조합·호출할 수 있는 구조로 전환돼야 가치가 커진다고 강조했습니다. 카카오뱅크는 AI 네이티브 뱅크를 표방하며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확대해 주택담보대출과 주요 상품 가입 과정에 적용했고 카카오톡 기반 상담봇과 AI 상담 시스템으로 전체 고객 상담의 70%를 소화하며 결제·자산관리·투자 등으로 AI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대표는 2700만명 고객 기반과 데이터 경쟁력을 강점으로 꼽으며 AI로 초개인화 금융을 제공하겠다고 했고 카카오뱅크식 혁신을 바탕으로 태국·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 진출도 추진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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