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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피지컬AI 모빌리티 통합 서비스 기술 개발 착수
2026. 5. 28. 오전 8:18

AI 요약
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 선도형 R&D 사업의 총괄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인공지능(AI) 기반의 이기종/다중 모빌리티를 위한 개방형 통합 운영 솔루션 개발 프로젝트를 2026년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총 4년 9개월간 국비 84억 원을 포함해 총 102.3억 원 규모로 추진합니다. 세종TP를 중심으로 ㈜유엠모빌리티, 웨이즈원(주), ㈜라스테크, (주)에이텍모빌리티, (주)와토시스 등 모빌리티 전문 기업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산·학·연 연합 컨소시엄이 참여해 제조사 및 운영체제에 구애받지 않는 개방형 통합 플랫폼으로 자율주행 목적기반차량(PBV)과 배송 로봇 등을 단일 공간에서 연동·제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컨소시엄은 세종TP가 AI 기반 오케스트레이션 통합 플랫폼과 서비스 안전 가이드라인을 총괄하고, ㈜유엠모빌리티가 이동형 협력 인프라, 웨이즈원(주)이 Online/Offline 관제 연동형 시스템, ㈜라스테크가 라스트마일 비대면 배송 로봇 및 정밀 핸드오버 메커니���을 각각 개발하는 등 4대 핵심 기술을 분업적 클러스터 구조로 동시 개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