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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 "현대모비스, 피지컬AI로 재평가…목표가 상향"
2026. 5. 28. 오전 8:31
AI 요약
신한투자증권은 28일 현대모비스를 기존 자동차 부품사를 넘어 피지컬 인공지능(AI) 밸류체인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며 목표주가를 57만원에서 9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광래 연구위원은 A/S 부문이 밸류에이션 하단을 지지하는 핵심 현금창출원이며 올해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8.6% 증가한 3조6천500억원, 내년에는 12.2% 늘어난 4조1천억원으로 전망하고 제조 부문 마진 개선 시 모듈·핵심부품 매출 50조 가정에서 OPM 1%포인트 개선으로 연간 영업이익 5천억원 증가가 가능하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또한 차량 1대당 SDV 관련 매출 10만원 증가 시 현대차·기아 글로벌 판매 700만∼800만대 가정에서 연간 7천억∼8천억원의 매출 추가가 가능하고 로봇 액추에이터는 주가 재평가의 핵심 옵션이라며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판매 대수 2030년 5만대 가정 시 2030년 2조원 이상의 매출과 큰 폭의 주가 재평가가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했으며 전날 종가는 68만8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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