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KB증권 "LG이노텍, AI 기판 공급 부족 수혜…목표가 160만원"
2026. 5. 27. 오전 8:31

AI 요약
KB증권은 27일 LG이노텍에 대해 목표주가를 120만원에서 160만원으로 올렸으며 AI 기판 공급 부족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김동원 리서치본부장은 빅테크들이 장기공급계약과 선수금 기반 설비투자를 논의 중이고 기판 공급 부족은 향후 1∼2년 내 해소되기 어려워 LG이노텍 기판 사업이 직접적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B증권은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1조1천640억원에서 1조1천940억원으로, 내년 추정치를 1조5천120억원에서 1조5천920억원으로 상향했고 LG이노텍 주가는 전날 23.61% 급등해 106만8천원을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AI 기판 공급이 부족하다”…KB證, LG이노텍 목표가 160만 원으로 상향 [줍줍리포트]](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5/27/news-p.v1.20260527.d24257be6db44d439a20b76b5082dace_R.png)
![이수페타시스, AI 수요 폭발에 ‘다중적층’ 또 증설…목표가 ‘17만원’ 쑥 [오늘 나온 보고서]](https://wimg.mk.co.kr/news/cms/202605/18/news-p.v1.20260518.567709907be84f27b5d35d970c704efb_P1.png)

![“여전히 저평가된 AI 부품주”…KB증권, LG이노텍 목표가 95만원으로 상향 [오늘 나온 보고서]](https://wimg.mk.co.kr/news/cms/202605/11/news-p.v1.20260406.62dcab68a50e4b9690457746334da43d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