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KB증권 "LG이노텍, AI 기반 공급 부족 수혜.. 목표가 160만원"
2026. 5. 27. 오전 8:41

AI 요약
KB증권은 27일 LG이노텍에 대해 기판 사업이 메모리 반도체와 유사한 공급 부족 수혜 구간에 진입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20만원에서 160만원으로 약 33% 상향했습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엔비디아 베라 루빈 플랫폼에서 기판 원가 비중이 기존 블랙웰 대비 2배 이상 확대되고 AI 데이터센터용 고다층 기판의 공급 부족 수혜가 본격화하고 있으며 현재 AI 기판 생산라인은 2분기에도 100% 풀가동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본부장은 패키지솔루션 사업 매출이 2025년 1조7200억원에서 2027년 2조6900억원으로 증가해 전사 매출 비중은 10% 수준이나 영업이익 비중은 30%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고, 2027년 예상 PER은 20배 수준으로 글로벌 기판 업체 평균 PER 40배 대비 큰 폭의 할인 상태라고 판단했습니다.
![“AI 기판 공급이 부족하다”…KB證, LG이노텍 목표가 160만 원으로 상향 [줍줍리포트]](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5/27/news-p.v1.20260527.d24257be6db44d439a20b76b5082dace_R.png)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7〉 심텍, AI 시대 첨단 패키지 기판 기술 제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21/news-p.v1.20260521.6f73f89a5e464a66b658f790a0a4ba0f_P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