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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AI 사기 방어로 1년간 105억달러 피해 차단”
2026. 5. 28. 오후 2:18

AI 요약
바이낸스는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고도화된 사기 수법에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AI 방어 체계를 가동한 결과, 2025년 1분기부터 2026년 1분기까지 1년간 총 105억 3000만달러 규모의 피해를 차단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24개 이상의 AI 기반 이니셔티브와 100개 이상의 보안 모델을 운영하며 AI 의사결정 시스템이 전체 사기 통제의 57%를 담당해 카드 사기 발생률을 업계 평균 대비 60~70%까지 낮추고 신원 인증(KYC) 효율을 기존 수작업 대비 최대 100배 향상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바이낸스는 2026년 1분기에만 2290만 건의 사기·피싱 시도를 차단해 약 19억8000만달러의 사용자 자산을 보호했으며, 누적 기준으로 54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호하고 3만6000개 이상의 악성 주소를 블랙리스트 처리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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