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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리: 제대로 관리되지 않으면 '교사들은 AI를 이용해 시험 문제를 만들고, 학생들은 AI를 이용해 그 문제를 풀게 될 것'입니다.
2026. 5. 28. 오후 8:18

AI 요약
레 티엔 쇼 부총리는 5월 28일 열린 2026년 고등학교 졸업시험 및 2026-2027학년도 준비 회의에서 새 학년 준비는 정치국 결의안 71호 이행의 첫걸음으로 병목 해소에 집중해 원활하고 효율적이며 안전하고 질적으로 운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총리는 인공지능(AI)을 교육 혁신과 개인 맞춤형 학습을 위한 필수 추세로 보면서 교육부에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AI 활용 지침을 시급히 마련하고 AI는 보조 도구로 사용되어야 하며, 교사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미배정·미사용 교원 자리를 채우고 지방정부와 협력해 인프라·교실·교육 기자재 수요를 우선 검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또한 통일 교과서는 8월 15일 이전 교사·학생에게 배포되도록 교육부 책임을 강조하고, 2026년 졸업시험과 관련해 첨단기술·AI를 이용한 부정행위를 중대한 위험 요소로 규정해 교육부와 공안부의 협력 하에 시험장 반입물품 통제, 부정기기 탐지, 사이버 감시 및 소프트웨어·데이터·성적 발표의 안전성 확보를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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