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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과 AI 시대"...지속 가능한 사회로의 길을 묻다
2026. 5. 28. 오후 5:10

AI 요약
28일 국회에서 열린 탄소 중립과 AX 토론회에서는 기후위기 대응과 AI 전환의 결합을 논의했으며 안태준 의원과 기후대응센터가 공동주최하고 참석자들이 탄소중립과 기술 전환의 동시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첫 세션에서 김용만 기후대응센터 에너지전환대응위원장, 조인호 기후대응센터 AI기후기술위원장, 박성배 기후대응센터 탄소중립스포츠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이들이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지방정부 탄소중립 기본계획 재수립, 기후시민의회 구성 및 거버넌스 제도화, 온실가스 감축 예산 반영, 매년 탄소중립 결과보고서 시민 공개 및 환류를 제안하는 성명서를 공동 낭독했습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기후위기대응센터 경기고양센터 설립 협약식이 진행됐고 승희 관장은 도서관이 폐자원 수거 등 환경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으며, 세 번째 세션에서 최규문 포스코AI 교육센터장은 AX와 생성형 AI의 차이와 앤트로픽 클로드·구글 제미나이 등의 도구 사례를 설명하고 AI 기반 만화 AI Climate Action Quest의 여섯 가지 시나리오와 데이터 주권·��의로운 전환·윤리적 AI 원칙을 소개하며 AI 기반 기후 활동 실무 혁신 가이드를 공개했습니다.




![[데스크라인]'글로벌 AI 허브' 한국 유치에 부쳐](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21/news-p.v1.20260521.567616429346488289278b0385823fbc_P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