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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장관 "AI와 기후위기 동시에 직면 … 탄소중립 전환도 AI가 핵심 동력"
2026. 5. 12. 오전 8:51

AI 요약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2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3회 뉴데일리 퓨처코리아 포럼' 축사에서 AI 시대에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전환 과정에서도 AI가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대한민국을 'AI 3대 강국'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사회 전반의 AI 전환(AX)을 추진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도 AI를 전략적으로 융합해 지능형 전력망·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 고도화된 AI 시뮬레이션을 통한 기후재난(집중호우·폭염) 대응 및 환경 행정의 AI 기반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이번 포럼이 AI 시대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