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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웹툰으로 학교 현장 디지털 수업 혁신한다
2026. 4. 8. 오후 1:53

AI 요약
충남교육청은 8일 교육 정보기술 기업 (주)툰스퀘어와 업무협약을 맺고 교육 플랫폼 마주온에 AI 웹툰 제작 서비스 '투닝'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투닝은 문장을 입력하면 상황에 맞는 인물의 동작과 배경을 자동으로 만들어 전문적인 그림 실력 없이도 학생들이 만화나 시각 자료를 만들 수 있고, 정보 이해 능력과 이야기 구성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도내 모든 교직원에게 유료로 운영되던 '학교 전용 이용권'을 무상 지원해 교사들의 예산 부담과 행정적 번거로움을 덜어주며, 김지철 교육감은 민간의 인공지능 기술을 공공 교육 환경에 결합해 수업 혁신과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게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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