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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이클 디자인’에 딱 맞는 소재 찾기 돕는 AI 플랫폼 나온다
2026. 5. 29. 오전 10:50
AI 요약
부산시는 폐직물·폐가죽·폐플라스틱 등을 새로운 디자인 소재로 전환해 제품에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리사이클 디자인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5월 29일 밝혔습니다. 플랫폼은 감성 언어 기반 AI 이미지 생성, 색상·소재·마감(CMF) 기반 3D 모델링과 자동 렌더링, 리사이클 소재 데이터베이스, 디자인기업과 재생 소재·제조기업 간 매칭 시스템 등으로 구성되어 디자이너와 기업이 소재 검색부터 시제품 제작·제품화까지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내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15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부산시는 2026년 1차 연도에 7억 5000만 원을 투입하고 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 한국소재융합연구원 등이 공동 참여해 플랫폼을 구축·운영해 지역의 친환경 디자인 산업과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을 지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