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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사 10명 중 8명, AI 공식 지침 못 받아”
2026. 5. 29. 오후 8:55
![[미국] “교사 10명 중 8명, AI 공식 지침 못 받아”](https://cdn.edpl.co.kr/news/photo/202605/20794_41400_5457.png)
AI 요약
갤럽은 월튼패밀리재단과 함께 미국 공립 초·중·고교 교사 2069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27일(현지시간) 발표했으며, 교사 10명 중 6명은 이미 업무에 AI를 사용하고 있지만 공식 지침을 받은 교사는 18%에 불과했습니다. 조사에서 전체 교사의 34%는 AI 활용에 대한 아무런 지침을 받지 못했고 48%는 비공식 안내만 받았으며, 학생 개별지도에 대해서는 69%, 성적 평가와 피드백 활용에 대해서는 58%가 전혀 안내를 받지 못했다고 응답하는 등 학교들의 정책은 대체로 모호한 태도를 보였고, 공식 정책이 있는 경우에는 오히려 활용을 장려하는 경향(학생 맞춤형 자료 지침을 받은 교사 중 69%가 학교가 AI 활용을 장려한다고 답함)이 나타났습니다. 특히 저소득층 학생 비율이 높은 학교의 교사들은 AI 연수나 지원을 받을 가능성이 낮았고 많은 교사들이 관리자 기대와 실제 교실 환경 사이의 괴리로 피로감을 호소했으며, 전문가들은 문제는 AI 자체가 아니라 이를 준비 없이 현장에 떠넘기는 구조라고 지적했고 한국에서도 교사 연수와 윤리 기준, 평가 원칙은 여전히 정비 단계에 ���물러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