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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샷이 먼저 점 찍은 'AI 과학자' 적용 산업군은?
2026. 5. 30. 오전 6:00
AI 요약
정부의 K-문샷 일환인 'AI 과학자' 사업은 가설 수립부터 실험 설계·결과 해석까지 연구 전 주기를 인간 개입 없이 AI가 자율 수행하는 플랫폼으로, 2035년까지 AI가 스스로 노벨상 수상 수준의 과학적 발견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장에서는 연구 역량과 데이터베이스가 충분한 바이오를 우선 적용 대상으로 꼽았고, 과기부는 바이오에서 얻은 노하우를 토대로 신소재·2차전지·제조업 등 전방위 산업에 점진 도입하며 6대 다중 소재 물성 동시 분석용 '소재 물성 전용 AI 모델'과 차세대 이차전지 설계·진단 모델 개발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해당 사업 총괄은 아스테로모프의 이민형 대표(24세)가 맡았으며, 이 대표는 서울대 의과대학 의학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고 최근 시드 단계로 420억원을 조달했다고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