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IL 주하원 ‘AI 책임 법안’ 110 대 0 가결
2026. 5. 30. 오전 5:59
AI 요약
일리노이 주의회가 고도화된 AI 모델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법안 SB315를 상원 52-5, 하원 110-0으로 가결해 J.B. 프리츠커 주지사 서명만 남겼습니다. 법안은 매출 5억 달러 이상과 막대한 컴퓨팅 성능을 보유한 대형 기업의 최고 수준 AI모델을 대상으로 제3의 감사기관에 의한 외부 검증을 포함한 투명 프레임워크와 재앙적 위험 평가·대책 수립을 의무화하며 발효일은 2028년으로 연기되었습니다. 일리노이 검찰총장은 위반 건당 최대 30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고 오픈AI와 앤트로픽 등 주요 기업들이 법안을 지지했습니다.

![[박지환의 인공지능 선긋기] “사람이 최종 결재하는 AI는 괜찮다”라는 설명이 위험한 이유](https://cdn.newstheai.com/news/photo/202606/20830_21409_441.jpg)
![[손문호 칼럼]AI가 강해질수록, 의료인 판단은 더욱 중요해 진다.](https://pds.medicaltimes.com/Thumnail/20260605/1780663135.jpg)


![[인터뷰] 박지환 씽크포비엘 대표 "AI 에이전트 시대 韓, 신뢰성 생태계 키울 골든타임"](https://www.ddaily.co.kr/photos/2026/05/29/2026052916513124452_l.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