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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가상자산·AI 규제 재편 착수...금가분리·망분리 완화 분기점
2026. 5. 30. 오전 5:00
AI 요약
금융당국은 가상자산과 AI를 금융권 밖에서 차단하던 금가분리와 망분리 규제를 재검토하기 시작했으며,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1일 관련 재검토 필요성을 언급하고 22일 금융보안원 간담회에서 망분리 완화의 적용 방향이 제시됐습니다. 스테이블코인 확산으로 금융사의 발행·보관·결제 등 역할 재정의 필요성이 부상했고 카카오뱅크 등 은행과 증권사·인프라 기관들이 토큰증권, RWA, 결제 인프라 등 제도권 안에서 사업 확대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금융위는 보안 목적의 AI 활용을 위해 일정 보안 역량을 갖춘 금융사를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다음 달부터 망분리 규제를 한시 완화하고, 1차 심사는 6~7월 중 10개사 이내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일문일답] 이억원 "망분리규제, 보안목적 AI활용시 내달부터 한시완화"](https://img7.yna.co.kr/etc/inner/KR/2026/05/21/AKR20260521102800002_01_i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