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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폭력 실태 분석 ③] AI 사이버폭력에 89% “심각하다”...디지털 혐오·제도 공백을 넘어서야
2026. 4. 3. 오전 7:22
![[사이버폭력 실태 분석 ③] AI 사이버폭력에 89% “심각하다”...디지털 혐오·제도 공백을 넘어서야](https://cdn.dginclusion.com/news/photo/202604/1542_1872_3252.png)
AI 요약
「2025년 사이버폭력 실태조사」 분석에 따르면 AI 활용 사이버폭력을 ‘심각하다’고 본 비율은 청소년 89.4%, 성인 87.6%였고, 최근 1년 디지털 혐오표현 경험률은 청소년 19.3%, 성인 21.0%로 증가했습니다. 혐오표현 유형은 청소년에서 ‘신체·외모’(10.0%), ‘국적·인종’(8.7%), ‘성 소수자’(7.6%) 순이었으며, 성인은 ‘정치 성향’이 14.9%로 전년 대비 5.3%p 급증해 1위를 기록했습니다. 예방 교육 경험률은 청소년 90.0%(도움 응답 85.4%)와 성인 10.0%로 격차가 컸고, 법적 처벌 인지도는 높지만 피해 후 신고율은 4.1%에 그쳤으며, 플랫폼에는 게시자 접속 제한·신고 기능·콘텐츠 삭제 및 검색 차단 강화 요구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