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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에 악플 많아지면 댓글 창 막는다…AI로 탐지
2026. 4. 23. 오전 8:56
AI 요약
네이버는 4월 23일부터 악성 댓글이 일정 기준을 초과한 기사에 대해 댓글 서비스를 자동 비활성화하며 정치·선거 섹션을 포함한 모든 기사에 대해 인공지능 기반 탐지시스템 '클린봇'이 악성 댓글을 탐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준 초과 시 안내 문구와 그린인터넷 캠페인 배너를 노출하고, 클린봇은 욕설·선정적·폭력적 표현 및 혐오·비하·차별 표현 등을 탐지하며 이달 말 모델 업그레이드를 준비 중이라고 했습니다. 네이버는 2월부터 재해·재난·부고 기사에 '추모 댓글'을 운영해 약 23개 언론사가 활용했고, 다음은 지난달 댓글창을 다시 열며 추천순·답글순·최신순 정렬과 'AI픽' 도입 등 개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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