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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생성 콘텐츠 나날이 정교해져 한국 대학 90%가 판별 AI 도입"
2026. 4. 20. 오후 5:39
AI 요약
표절 검사 서비스 카피킬러로 알려진 무하유는 표절·출처 미표기·중복 게재 등을 AI로 판별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대학의 90%를 포함해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까지 3500여 곳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신동호 무하유 대표는 챗GPT 확산에 맞춰 개발한 GPT킬러로 생성형 AI 시대의 콘텐츠 검증 시장을 빠르게 선점했으며 앞으로 중요한 것은 탐지가 아니라 AI가 만든 결과물을 검증하는 능력과 최종 산출물에 대한 인간의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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