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네이버 뉴스에 악플 많아지면 댓글 창 막는다…AI로 탐지
2026. 4. 23. 오전 8:54

AI 요약
네이버는 23일부터 악성 댓글이 일정 기준을 초과한 기사에 대해 인공지능(AI) 기반 탐지시스템 클린봇이 악성 댓글을 탐지하면 댓글 서비스를 자동으로 비활성화하는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클린봇은 욕설·선정적·폭력적 표현과 혐오·비하·차별 표현 등을 탐지하며 2019년 도입 이후 고도화 중이고 이달 말 모델 업그레이드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다음은 지난달 뉴스 서비스의 댓글창을 다시 열고 댓글을 추천순·답글순·최신순으로 정렬하도록 하며 'AI픽'으로 연관성 높은 댓글을 최상단에 고정하는 방식으로 개편했습니다.




![[사이버폭력 실태 분석 ③] AI 사이버폭력에 89% “심각하다”...디지털 혐오·제도 공백을 넘어서야](https://cdn.dginclusion.com/news/photo/202604/1542_1872_325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