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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 3색' 이통3사 CEO...AI 주도권 레이스 가열
2026. 4. 3. 오전 7:30

AI 요약
KT가 박윤영 대표를 선임하면서 이동통신 3사 CEO 체제가 완성됐고, SK텔레콤은 정재헌 대표 체제에서 신뢰 회복과 AI 풀스택·가입자 순증에, KT는 통신 본질 강화와 보안·네트워크 안정, 조직 효율화 및 AI 신사업 투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홍범식 대표 체제에서 안전·보안을 핵심으로 내세우며 AI 에이전트 ‘익시오(ixi-O)’ 기반의 AI 소프트웨어 기업 전환과 글로벌 진출 전략을 제시했지만, IMSI 부여 방식 논란에 따라 13일부터 전 고객 유심 무상 교체를 시행합니다. 업계는 3사가 각기 다른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AI 시대 주도권 경쟁에 들어섰고, 올해 성과와 투자 균형이 향후 2~3년 경쟁 구도를 좌우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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