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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보안 강화·AI 투자 확대"…부총리 "환골탈태해야"(종합)
2026. 4. 9. 오후 3:59

AI 요약
2026년 4월 9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과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대표들이 만나 보안 강화, 통신기본권 확대, AI 기반 차세대 네트워크 투자 확대 등에 합의했습니다. 이통 3사 대표들은 각 사의 보안 사고에 대해 사과하고 정부 정책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으며, LG유플러스는 IMSI 노출 우려와 관련해 오는 13일부터 전 고객 대상 무상 유심 교체 및 업데이트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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