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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부터 문화유산까지... 경남형 문화 전략은?
2026. 5. 31. 오전 11:15
AI 요약
경남연구원은 28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지(G)-컬처 심포지엄 2026'을 열어 경남의 역사·문화·자연 자산을 국제적인 상표로 육성할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오동호 원장은 방위·조선·원전·피지컬 인공지능 등 산업과 남명 조식의 의병 활동, 이순신의 활약, 오광대·밀양 아리랑·팔만대장경·가야고분군·통영 음악 도시 등 지역 자산을 통합적 서사로 구축해 세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참석 학자와 전문가들은 인공지능을 증폭기로 보되 제작 원리와 자료 확보의 중요성을 제기하고 지역 박물관 운영과 뉴미디어 전략 등을 논의했으며, 경남연구원은 심포지엄을 매년 개최해 지역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으로 정착시킬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