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스퀴즈비츠, 모듈라와 AI 추론 인프라 협약 체결
2026. 4. 8. 오후 3:47

AI 요약
스퀴즈비츠가 미국 AI 인프라 스타트업 모듈라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해 자사 경량화 기술을 모듈라의 차세대 언어와 컴파일러 기반 실행 환경에 접목, 글로벌 AI 추론 인프라 시장과 멀티모달(이미지·영상 생성) 영역에 진출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양사는 모델 경량화와 실행 최적화를 잇는 통합 AI 인프라를 공동 개발하며 스퀴즈비츠는 모듈라의 추론 프레임워크 MAX를 거대언어모델 서빙에서 이미지·비디오 생성으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디퓨전 파이프라인을 재설계해 자사 최적화 기능을 MAX에 올렸으며 현재 MAX는 10종 이상의 최신 디퓨전 모델에서 높은 추론 성능을 냈으나 구체적 벤치마크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양사는 3월 엔비디아 GTC 2026 산호세에서 협력 결과를 공개하고 스퀴즈비츠의 추론 엔진 예터로 Mojo 기반 Flux.2-Klein 모델의 이미지 생성 데모를 시연했으며 모듈라는 크리스 라트너가 설립한 회사로 Mojo와 AI 컴파일러 기반 추론 프레임워크 MAX를 개발하고 최근 2억5000만달러를 투자받아 기업 가치가 16억달러 이상으로 평가됐습니다.

![[개발] 글자·사진·소리·영상 동시에 이해하고 만드는 차세대 통합 AI 파운데이션](https://elec4.co.kr/media/commonfile/202604/13/d3e665bd4817c0c6a5d801ff115cd26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