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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연 통폐합 '없다', 배 부총리 "美·中 수준 프론티어 AI 도전이 우선"
2026. 5. 31. 오후 5:20
AI 요약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AGI급 프론티어 AI 개발과 AI 에이전트 생태계 조성, 출연연의 임무 중심 혁신을 통해 국가 AI 경쟁력과 연구개발 체질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향후 전략으로 AGI급 프론티어 모델 개발과 과학기술 분야 초인공지능(ASI) 확보를 위한 'K-문샷 프로젝트', 국민과 기업·공공기관이 활용할 수 있는 '모두의 AI' 등 AI 에이전트 생태계 조성뿐만 아니라 출연연의 임무 중심 운영체계 구축, 처우 개선, 행정 기능 통합, 상시 컨설팅형 평가체계 전환 및 연구데이터 표준화와 보상 구조 설계를 제시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1년 성과로 AI G3 도약 기반 마련, 역대 최대 규모인 35조5000억 원의 R&D 예산 편성, AI 기본법 시행 등을 제시하며 오는 2030년까지 첨단 GPU 26만 장 확보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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