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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피지컬AI 전주기 생태계 완결…KIAT·KAIA·COMPA 공공기관 유치 총력
2026. 6. 1. 오전 10:07

AI 요약
전북특별자치도는 피지컬인공지능(AI) 산업 거점 도약을 목표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COMPA) 등 핵심 공공기관의 전북 이전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전북에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9조원 투자, 재생에너지 기반, 한국국토정보공사(LX) 공간정보 인프라, KIST 전북분원, 연구개발특구, 이차전지·모빌리티 산업 집적지, 전북대 피지컬AI 실증랩과 현대차의 로봇 제조·부품 클러스터 계획 등 물적·민관 실증 인프라가 마련되어 있고 향후 5년간 1조원 규모의 피지컬AI 국가사업도 예정되어 있으나 정책·R&D·사업화 기능의 연동 체계는 아직 이뤄지지 않은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도는 KIAT가 규제 혁신과 지역 산업정책 설계, KAIA가 새만금 하이퍼튜브 테스트베드·상용차 군집주행·무인 중장비 관제 등 대형 실증 프로젝트 운영과 국제 기술협력 지원, COMPA가 기술이전·창업·사업화 전담으로 R&D 성과를 산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해 공공기관 집적을 통해 정책·R&D·사업화 기능이 유기적��로 맞물리는 글로벌 수준의 첨단산업 거점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