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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만 제대로 관리하면 대부분 문제 해결”… AI 예지보전 전략·기술 동향 한자리에
2026. 6. 1. 오전 10:05

AI 요약
제조 현장에서 AI와 IoT 기술 발전으로 설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고장을 사전에 예측하는 AI 기반 예지보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접근 방식은 전류 분석, 진동 기반 진단, 비전AI, IO-Link 기반 센서 진단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5월 29일 인더스트리뉴스와 FA저널이 주관한 ‘2026 스마트제조를 위한 AI 기반 리얼타임 예지보전 기술동향과 구축전략 컨퍼런스’가 서울 삼성 코엑스 402호에서 개최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제조AI연구센터, 슈나이더일렉트릭, 한국오므론제어기기, 원프레딕트, 슈퍼브에이아이, 페펄앤드푹스 등 관계자들이 연사로 참여했습니다. 발표자들은 PHM 분야의 설명 가능성 필요성과 연합학습의 주목, 전류 기반 예지보전이 모터 고장 패턴의 90%를 감지하고 최대 4개월 전에 이상 알림이 가능하다는 점, 엣지AI로 현장 단에서 판정해 보안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는 점, OnePredict의 자동 진단이 근본 원인 분석부터 조치 권고까지 제공한다는 점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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