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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제 파워·주중드라마 확대·AI 활용…"SBS 드라마 난공불락"
2026. 6. 1. 오후 4:58

AI 요약
SBS는 1일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연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 넥스트 에피소드에서 시즌제 지식재산권(IP)과 AI 기술을 활용해 시리즈 파워를 강화하겠다는 편성 전략과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내년 상반기까지 재벌X형사, 굿파트너,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와 신작 김부장, 승산 있습니다 등을 편성하고 11월부터 평일·금토 투트랙으로 주중 드라마 편수를 확대하며 넷플릭스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2030년까지 글로벌 유통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SBS는 제작에 AI를 적극 도입해 김부장의 일부 긴 분량에서 제작비를 60% 이상 절감했다고 설명했으며 소지섭은 시즌제를 희망하고 이제훈은 승산 있습니다가 SBS의 효자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