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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브레이 밴티크 부사장 "전쟁은 이제 AI 시스템 간 경쟁"
2026. 4. 8. 오후 5:42
AI 요약
영국 공군 출신 전략가이자 밴티크 부사장 닉 브레이는 한국경제신문 인터뷰에서 전쟁이 국가 간 경쟁이 아니라 AI 시스템 간 경쟁으로 바뀌었으며, 승패는 화력이나 병력 규모가 아니라 AI를 얼마나 빠르게 개발해 전장에 적용하느냐에 달렸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는 밴티크의 AI 오케스트레이션과 이벤트 기반 구조를 통해 센서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처리되어 밀리세컨드 단위 의사결정이 가능하고,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2주 만에 AI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환해 배포할 수 있는 속도가 경쟁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AI 도입의 가장 큰 장애물은 기술이 아니라 조직과 문화라며 한국은 빠른 적용과 협력 전략으로 AI 강국이 될 가능성이 충분하고, AI는 인간의 의사결정을 대체하기보다 실시간으로 보조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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