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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여성공무원 최초 '기술사' 된 김진영 주무관 "인공지능에 선제 대응"
2026. 6. 1. 오후 4:07
AI 요약
울산 미포국가산업단지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산업단지 구축 전담기관 업무를 맡고 있는 울산시 국가산단과 김진영(47·시설6급) 주무관이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제138회 도시계획기술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도시계획기술사는 도시계획 분야의 최고 전문자격으로, 김 주무관은 울산시 공무원 가운데 최초로 이 자격을 취득했고 울산시 전체 공무원 중 첫 여성 기술사입니다. 김 주무관은 2003년 1월 공직에 입문해 여러 부서에서 행정 경험을 쌓았고 지난해 3월부터 자격 취득에 도전해 올해 2월 1차 필기시험 합격·2차 면접시험 통과 후 5월 29일 최종 합격했으며 현재 한국산업단지공단에 파견 근무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