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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출몰 '사상최대' 2배로 늘어난 일본⋯AI 활용해 퇴치한다
2026. 6. 1. 오후 9:06

AI 요약
일본은 기후현 히다시에서 카메라가 24시간 감시한 동물 영상을 AI가 해석해 곰인지 판단하고 퇴치용 스프레이를 자동 분사하는 아이베스 실증 실험을 시작했으며 이 시스템은 야간에도 전방 약 15m의 곰을 식별하고 태양광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이 밖에 적외선 센서로 동물 접근을 감지해 공사 현장 수준의 소음 50여 가지와 고성능 LED 깜빡임으로 곰을 위협하는 로봇 늑대에 대한 수요가 폭발해 홋카이도 나이에초의 오타 세이키에 올해 주문이 예년보다 3배 이상 늘었습니다. 일본 정부 집계로 2025 회계연도 곰 출몰 건수는 5만776건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으며(2023년 2만4천348건의 2배 이상), 아키타현 1만3천592건·이와테현 9천739건·미야기현 3천559건 등 출몰이 많았고 포획된 곰은 1만4천720마리, 작년도 곰 습격으로 숨진 피해자는 13명·부상자 포함 피해자 수는 238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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