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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없이 AI 없다"...정부, 전력 폭증 대안은?
2026. 6. 4. 오후 5:44

AI 요약
현재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약 10%로 OECD 최하위권이며, 정부는 4일 재생에너지 비중을 2035년까지 30%로 끌어올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전기차 보급 등으로 전력 수요가 빠르게 늘어 전력망 확보가 시급하고, 미국에서는 AI 데이터센터 증가로 올해 1분기 전력 요금이 70% 넘게 급등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정부는 원전(건설에 10년 이상 소요) 대신 태양광·풍력(3년 안에 구축 가능)을 확대하고 한전 등 에너지 공기업과 네이버클라우드·LG AI연구원 등과 함께 AI 기반 전력 수급 예측·조절 시스템을 개발하며 재생에너지 선도지역에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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