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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전력 대란' 해법 대구서 찾는다
2026. 4. 21. 오후 5:13

AI 요약
대구시는 제23회 대구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를 오는 22~24일 엑스코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고 참가 규모가 28개국 327개 사로 지난해 25개국 258개 사보다 커졌으며 중앙부처인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엑스코와 처음으로 공동 주최한다고 21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화솔루션, 제이에이(JA)솔라, 캐나디안솔라 등 생산량 기준 세계 10대 기업 중 6개 태양광 셀·모듈 제조 기업과 화웨이, 솔리스, 그로와트 등 인버터 분야 글로벌 상위 기업 9곳이 참가하고 영농형 태양광 특별관이 처음 선보입니다. 수출상담회에는 구매력이 높은 101곳의 해외 바이어가 초청되고 대기업과 30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상생협력 구매상담회가 처음 마련되며 23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최 컨퍼런스와 PVMI·H2MI 등 부대 행사에서 재생에너지 정책과 기술 로드맵 및 수소 경제 등이 논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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