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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열풍 2막 열린다"…반도체 넘어 새 수혜주 주목
2026. 6. 1. 오전 10:25
AI 요약
스페이스X와 오픈AI, 앤트로픽 등 대형 AI 기업들의 IPO가 가시화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서버 부품·특수 소재·냉각 장치·전력 장비 제조업체 등 아시아 공급망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블룸버그는 수백억 달러의 신규 자금이 아시아 증시에 새로운 상승 동력이 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미 TSMC,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시가총액 1조 달러 클럽에 진입했으나 일부 투자자들이 밸류에이션 부담을 느껴 반도체 비중을 낮추고 전자부품 및 첨단 패키징·반도체 기판·테스트·광 연결·전력·냉각·서버 관련 기업에 더 주목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는 IPO로 750억 달러를 조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전문가들은 4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올해 투자 7천500억 달러에 더해 7천500억 달러 넘는 추가 투자가 가능할 수 있다며 삼성전기·이비덴·홍하이·쿼타 컴퓨터·미디어텍 등 개별종목 중심의 기회를 지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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