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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냐 삼성전기냐”…AI 반도체 거품론 속 새로운 수혜주는? [머니+]
2026. 6. 1. 오후 1:16
![“삼성전자냐 삼성전기냐”…AI 반도체 거품론 속 새로운 수혜주는? [머니+]](https://www.ekn.kr/mnt/file/202606/news-p.v1.20260601.9354ef3ddae44a09bbac8488e29b73e5_R.jpg)
AI 요약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반도체 관련주의 주가가 급등하며 거품 논란이 재부상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최근 두 달 동안 69% 급등하는 등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HBM 수요 증가와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메타 등 하이퍼스케일러의 최대 7250억달러 규모 AI 설비투자 기대가 낙관론을 뒷받침하는 반면 업종의 경기순환성과 높은 밸류에이션(마이크론 12개월 선행 PER 약 10배 vs 필라델피아 지수 27배, 후행 PER는 마이크론 46배·필라델피아 71배, PSR 15배 등)으로 장기 지속에 회의론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투자자들은 서버 부품·특수 소재·냉각장치·전력 설비 등 AI 공급망 전반으로 관심을 확장해 삼성전기·이비덴·LG전자(엔비디아 협력 기대)·HD현대에너지솔루션·대우건설 등 새 수혜주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