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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TSMC 수장과 대만서 회동…'글로벌 AI 반도체 동맹' 다져
2026. 6. 4. 오전 8:36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3일(현지시간) 대만에서 웨이저자 TSMC 회장과 만나 인공지능 시대 반도체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사는 AI 시장 확대에 따른 공급망 병목 해소를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고, 차세대 HBM 개발과 첨단 패키징 기술 협력 방안을 주요 의제로 다뤘습니다. SK하이닉스는 HBM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TSMC는 첨단 공정과 패키징 기술을 보유한 만큼 양사는 글로벌 빅테크 수요에 맞춘 고객 맞춤형 AI 메모리 시장 공략 등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