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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찾은 젠슨 황 “AI 혁명 진원지 207조 투자”…대만 ‘슈퍼 허브’ 굳히고, 중국은 메모리 굴기
2026. 5. 28. 오후 4:36
AI 요약
대만이 설계·제조·패키징·서버 생산을 아우르는 통합 거점으로 AI 수퍼허브를 조성하며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대만 투자가 과거 연간 100억~150억 달러(약 15조~22조원)에서 1500억 달러(약 150조~225조원)로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황 CEO는 GTC 타이베이 2026을 마친 뒤 방한할 예정이며 방한 중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피지컬 AI 분야 협력 확대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과의 연쇄 회동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AI 반도체 공급망의 대만 쏠림이 심화하면서 한국은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메모리 공급 역할에 머무르는 구도가 굳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