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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냐 삼성전기냐”…AI 반도체 거품론 속 새로운 수혜주는? [머니+]
2026. 6. 1. 오후 1:16
![“삼성전자냐 삼성전기냐”…AI 반도체 거품론 속 새로운 수혜주는? [머니+]](https://www.ekn.kr/mnt/file/202606/news-p.v1.20260601.9354ef3ddae44a09bbac8488e29b73e5_R.jpg)
AI 요약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메모리 반도체주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급등해 지난 두 달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9% 상승했고 마이크론은 연초 대비 3배 이상,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각각 258%, 164% 올랐습니다. 시장에서는 이번 호황이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최대 7250억달러 규모 AI 설비투자 등 구조적 변화의 신호인지, 기존의 경기순환적 호황인지에 대해 견해가 갈리며 마이크론 후행 PER 46배·필라델피아 지수 71배·PSR 15배 등 높은 밸류에이션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이에 투자자들은 반도체를 넘어 서버 부품·특수 소재·냉각장치·전력 설비 등 AI 공급망 전반과 삼성전기, 이비덴, LG전자 같은 수혜주로 관심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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