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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 앤트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으로 부상
2026. 5. 31. 오전 6:33
AI 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 AI 기업 앤트로픽에 조단위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으며, 삼성전자 단독 투자 규모만 수조원 수준으로 메모리 3사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앤트로픽은 시리즈H에서 650억 달러(약 98조원)를 유치해 기업가치가 9천650억 달러(약 1천440조원)로 평가됐고, 메모리 3사는 전략적 인프라 파트너로 참여해 앤트로픽의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삼성·SK의 고대역폭메모리(HBM)가 탑재될 전망이며 구글·AWS 등 하이퍼스케일러들도 대규모로 참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