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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 앤트로픽에 조단위 투자⋯ AI 인프라 ‘핵심 플레이어’ 부상
2026. 5. 31. 오후 3:53

AI 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 AI 기업 앤트로픽에 조단위 지분 투자를 단행했으며, 메모리 3사 중 삼성전자의 투자금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앤트로픽은 시리즈H에서 650억 달러(약 98조원)를 유치해 투자 후 기업가치가 9650억 달러(약 1440조원)로 평가됐고, 메모리 3사는 ‘전략적 인프라 파트너’ 자격으로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앤트로픽은 AWS와 최대 5GW 규모 신규 데이터센터 용량 확보 계약을 체결했고 구글·브로드컴과 차세대 TPU 기반 5GW 규모 컴퓨팅 인프라 구축에 합의했으며, 기사에서는 앤트로픽의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이 탑재될 전망이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