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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 사장의 코오롱인더스트리, 효율·AI 경영 ‘신바람’
2026. 6. 2. 오전 10:05

AI 요약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61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약 130% 증가했고 매출은 1조2374억원으로 0.5% 늘었습니다. 허성 사장은 원료 조달부터 제품 생산·출고에 이르는 운영 효율화(OE)와 인공지능 전환(AX)을 경영 중심 축으로 삼아 전사 OE 전담 TF 신설, 김천 2공장 점검과 코오롱글로텍·코오롱ENP 합병 등으로 소재의 고부가화와 제조 효율화를 추진했습니다. 케미칼 사업부는 AI 기반 공정지능형 제어·AI 영상관제와 수분리 공정의 AI 비전 도입으로 자동화를 확대했고, 아라미드·엔지니어링 플라스틱·석유수지 판매 증가로 영업이익률이 2%에서 5%로 개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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