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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PC 판도 '급변'…HP·에이수스, '엔비디아 RTX 스파크' 동맹
2026. 6. 2. 오후 2:21

AI 요약
HP와 에이수스는 컴퓨텍스 2026에서 엔비디아 RTX 스파크를 탑재한 옴니북 울트라 16·옴니북 X 14·프로아트 P14·P16 등 신제품을 공개했습니다. RTX 스파크는 노트북 크기에 최적화된 프로세서로 1페타플롭 AI 연산 성능을 제공하며 매개변수가 1200억개인 거대언어모델(LLM)을 구동하고 고해상도 게임을 초당 100프레임 이상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HP는 옴니북 시리즈로 AI 개발자 시장을, 에이수스는 프로아트 P14·P16으로 AI 크리에이터 수요를 각각 공략하며 두 회사는 신제품을 하반기 출시할 방침이고 레노버·델·에이서·MSI 등도 RTX 스파크 탑재 PC 출시를 예고했으며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는 글로벌 AI PC 시장이 올해 1318억1000만달러에서 2034년 5743억6000만달러로 연평균 20.2%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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