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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입에 AI 업계 미래 달렸다…'피지컬 AI'가 핵심"
2026. 6. 3. 오전 6:20

AI 요약
1일(현지 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정보기술(IT) 박람회 컴퓨텍스 2026의 기조연설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AI가 실제 세계를 이해하고 움직이는 피지컬 AI 시대의 도래를 강조하며, 엔비디아가 AI 에이전트를 개인용 컴퓨터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칩을 공개했고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덕진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장은 전세계가 젠슨 황의 발언에 주목하고 있다며 피지컬 AI와 PC 관련 핵심적인 내용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젠슨 황은 4일 방한해 구광모 LG 회장, 최태원 SK 회장, 이해진 네이버 회장 등과 회동할 예정이며, 기조연설 후 최태원 회장과 AI 인프라 혁신을 위한 메모리 파트너십을 재확인한 것으로 전해졌고 두산 로보틱스와의 회동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