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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AI 낙관론에 최고치 랠리⋯다우 0.45%↑[상보]
![뉴욕증시, AI 낙관론에 최고치 랠리⋯다우 0.45%↑[상보]](https://img.etoday.co.kr/pto_db/2026/06/20260603071558_2341400_1200_800.jpg)
AI 요약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인공지능(AI) 투자 낙관론에 힘입어 모두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으며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228.91포인트(0.45%) 오른 5만1307.79, S&P500지수는 9.82포인트(0.13%) 상승한 7609.78, 나스닥종합지수는 7.09포인트(0.03%) 오른 2만7093.90에 장을 마감했고 S&P500과 나스닥은 9거래일 연속 상승했으며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5.9% 상승했습니다. 종목별로는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가 예상 상회 실적과 장기 재무 목표 달성 시점을 2년 앞당기겠다는 발표로 19.5% 급등했고 마벨테크놀로지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발언과 엔비디아의 3월 20억달러 투자 소식에 32.5% 폭등했으며 알파벳은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800억달러(약 120조원) 유상증자 계획 발표로 3.8% 하락했고 비트코인 하락(−5.7%)에 코인베이스(−4.7%)와 마이크로스트래티지(−9.2%)가 약세를 보였고 풀크럼테라퓨틱스는 FDA의 암 발생 위험 우려로 겸상적혈구병 치료제 개발을 중단하고 매각·합병 등 전략적 대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히며 주가가 52% 급락했습니다. 중동 관련해 이란 ��은 미국과의 종전안 합의를 위한 메시지 교환을 중단했다고 보도한 반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대화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부인했으며, 미 노동부의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 따르면 4월 구인 건수는 760만 건으로 전월 대비 73만1000건 증가해 지난 2024년 5월(778만 건) 이후 약 2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AI랠리에 美증시 최고가 행진...젠슨황 효과에 마벨 33%[월가월부]](https://wimg.mk.co.kr/news/cms/202606/03/news-p.v1.20260603.253db71c7e904d768e575a6a1fbc7e3e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