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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AI 컴퓨팅 시대 열린다…젠슨 황 "40년 만에 PC 재탄생"
2026. 6. 3. 오후 6:39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대만 타이베이 컴퓨텍스 2026에서 개인용 컴퓨터 중심의 인공지능 시대를 선언하며 기존 데이터센터 중심 AI 인프라를 책상 위 PC로 확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는 미디어텍과 공동 설계한 ARM 기반 CPU와 엔비디아 GPU '블랙웰'을 통합한 SoC 'N1X(브랜드명 스파크 RTX)'를 공개했으며, 최대 6144개 GPU 코어·20개 CPU 코어·128GB 통합 메모리로 최대 1페타플롭의 AI 연산 성능을 낸다고 설명했습니다.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온디바이스 AI 생태계와 OS 통합을 추진하고, MS는 2일 빌드 2026에서 RTX 스파크 기반 노트북과 개발자용 워크스테이션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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