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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AI 컴퓨팅 시대 열린다…젠슨 황 "40년 만에 PC 재탄생"
2026. 6. 3. 오후 6:41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1일 GTC 타이베이에서 개인용 AI 컴퓨터 시대를 선언하며 PC를 40년 만에 재발명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온디바이스 AI용 SoC 'N1X'(브랜드명 스파크 RTX)를 공개했으며, 미디어텍과 공동 설계한 ARM 기반 CPU와 엔비디아 GPU 블랙웰을 통합해 최대 6144개 GPU 코어·20개 CPU 코어·128GB 통합 메모리로 최대 1페타플롭의 AI 연산 성능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기기 내에서 작동하는 온디바이스 AI 생태계를 확대하고 OS 통합으로 효율성을 높이려 하며, MS는 Build 2026에서 RTX 스파크 기반 노트북과 개발자용 워크스테이션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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