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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 스스로 작업을 수행하는 시대"...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 AI 시대 위한 윈도우 PC 재정의
2026. 6. 2. 오전 9:45
AI 요약
엔비디아는 대만 컴퓨텍스 2026의 GTC 타이베이에서 개인용 AI 에이전트 시대에 맞춰 윈도우 PC를 재정의하는 슈퍼칩 엔비디아 RTX 스파크를 공개했으며, 이 칩은 AI·창작·게이밍을 위해 슬림 노트북과 전력 효율 데스크톱에서 구현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RTX 스파크는 엔비디아 블랙웰 RTX GPU(6,144개 쿠다 코어, FP4 정밀도 지원 5세대 텐서 코어)를 탑재하고 NVLink‑C2C로 고성능 20코어 엔비디아 그레이스 CPU와 연결되며 최대 1페타플롭의 AI 성능과 128GB 통합 메모리를 제공하고, 미디어텍과 맞춤형 CPU 설계를 위해 협력했습니다.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온디바이스 에이전트를 위한 윈도우 보안 프리미티브와 엔비디아 오픈쉘 런타임을 제공해 ID·격리·정책·개인정보 라우팅 등 보안·프라이버시 기능을 지원하고, 오픈클로·헤르메스 등 주요 에이전트 개발사들이 새로운 윈도우 앱과 작업 표시줄 기반 에이전트 경험에 이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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