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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의 눈높이는 PC까지…엔비디아發 AI 확장에 메모리 판 커진다
2026. 6. 7. 오후 6:01

AI 요약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 중심이던 AI 반도체 무게중심을 PC와 워크스테이션, 기업용 단말로 확장하며 PC용 AI 플랫폼 'RTX 스파크'를 공개하고 아수스, 델, HP, 레노버, 마이크로소프트, MSI 등과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RTX 스파크는 GB10 그레이스 블랙웰 슈퍼칩 기반으로 블랙웰 GPU와 그레이스 CPU,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를 결합해 온디바이스 AI 모델 구동을 목표로 하며, 일반 PC의 통상 12~16GB 대비 대당 메모리 사용량이 8~10배가량 늘어나 온디바이스 AI 시장 확대는 D램 수요 증가로 직결됩니다. 업계는 이로 인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D램 수요 저변 확대 및 SSD 등 저장장치 수요 증가가 기대되지만, 대용량 메모리 탑재가 일부 고가 제품을 넘어 주요 제품군으로 확산돼야 실적 반영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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