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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86보다 1.8배 빠르다"...엔비디아, AI 에이전트 시대 위한 첫 전용 CPU '베라' 공개
2026. 6. 1. 오후 6:58
AI 요약
엔비디아가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에서 AI 에이전트용 첫 전용 CPU 베라를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베라는 자체 개발한 올림푸스 코어 88개와 공간적 멀티스레딩, LPDDR5X 메모리(최대 1.2TB/s)를 탑재했으며 기존 x86 대비 최대 1.8배 빠른 성능을 제공하고 베라 루빈 플랫폼의 호스트 CPU로 NVLink-C2C를 통해 GPU와 최대 1.8TB/s의 코히어런트 대역폭을 지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앤트로픽·오픈AI 등 주요 AI 기업과 델·HPE·레노버·슈퍼마이크로 등 서버 제조사들이 도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베라 기반 시스템은 올해 가을부터 공급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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