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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베라 루빈 전면 생산 중"…AI 에이전트 겨냥 CPU 강조
2026. 6. 1. 오후 1:25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1일 대만 타이베이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에서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이 전면 생산 중이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메모리가 탑재됐다고 밝혔습니다. 황 CEO는 중앙처리장치(CPU)인 베라가 AI 에이전트의 성능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렸다고 강조하며 CPU 8개가 탑재된 베라 컴퓨트와 스토리지 특화 베라 블루필드 등 다양한 모델을 선보였다고 전했습니다. 엔비디아의 CPU 베라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LPDDR5X가 탑재된 것으로 추정되며,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겨냥한 엔비디아의 시장 진출로 인텔·AMD 중심의 CPU 시장에 지각변동이 예상됩니다.




